자영업자대출금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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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시갈 조회 18회 작성일 2021-08-02 07:09:0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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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청년 자영업자 대출금리 약 0.2%p↓”

#청년자영업자 #대출금리 #인하

5대 시중은행들이 이르면 이달부터 청년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금리를 약 0.1~0.2%포인트 인하합니다.

지난 3월 금융감독원과 함께 마련한 '청년 자영업자 지원 방안'의 후속 조치로, 금감원도 연말까지 은행들의 청년 자영업자 지원이 원활히 추진됐는지 실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
앞서 금감원과 은행들은 지난 3월 말 신규 창업이 증가하고 있지만 폐업 비중은 다른 연령 대비 높은 청년 자영업자 지원 방안을 추진했습니다.

은행들은 통상적인 우대금리 폭인 0.1~0.2%포인트 인하를 유력하게 검토 중으로, 청년 자영업의 경영 건전성과 은행 재무 건전성 모두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/binia96@sedaily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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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840조 빚' 자영업자, 금리인상에 한계상황 우려

#금리인상 #자영업자 #기준금리 #부채 #한계 #코로나19 #4단계 #거리두기 #시중금리 #상승 #기준금리인상 #부채의존도 #대출만기연장 #이자상황유예조치

[앵커]
이미 빚더미에 앉은 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4단계 거리 두기가 실시되자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습니다. 이에 더해 시중금리가 오르고 있는 데다 머지않아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보여 어려움은 더 가중될 전망입니다. 윤다혜 기자입니다.

[기자]
지난 3월말 기준 전체 금융권의 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831조 8,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8% 늘어났습니다.

지난 2분기 개인사업자들의 은행권 대출이 9조 3,000억원 증가한 것을 더하면 6월말 기준, 금융권의 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840조원을 넘겼을 것으로 추정됩니다.

자영업자 대출은 코로나 영향이 본격화한 작년 3월 이후부터 1년간 20% 가까운 급증세를 보였습니다.

같은 기간 대기업 부채가 7%, 중소기업 부채는 12.8%, 가계부채가 9.5% 각각 증가한 데 비해 자영업자의 부채가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.

자영업자들은 4단계 거리 두기로 매출 감소가 불 보듯 뻔해, 부채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

특히, 대출 만기 연장이나 이자 상환 유예 조치가 오는 9월 끝나면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더 심각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.

그동안 가려졌던 부실이 한꺼번에 드러나면서 상환 능력이 취약한 자영업자들은 곧바로 파산 위기에 내몰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설상가상으로 이미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가 지난 1년 6개월 새 1%포인트 가까이 오른데다 향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자영업자들의 원리금 상환부담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.

경기 회복으로 금리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영업자의 과도한 부채를 연착륙시킬 방안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 서울경제TV 윤다혜입니다. /yunda@sedaily.com

[영상편집 이한얼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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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계대출 금리 3% 육박…빚 부담 커진다

[앵커]
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기준금리 인상 예고로 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한 달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. 특히,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 될 경우 가계와 자영업자들의 하반기 이자 부담이 눈덩이처럼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. 윤다혜 기자입니다.

[기자]
가계대출 금리는 17개월 만에 최고치인 3%에 육박하고 있습니다.

한국은행이 발표한 ‘2021년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’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의 대출금리는 2.77%로 전월 대비 0.05%포인트 올랐습니다.

가계 대출과 기업대출 금리는 모두 올랐습니다. 가계대출 금리의 경우 지난해 1월(2.95%) 이후 1년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

기업대출 금리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0.05%포인트 오르면서 지난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

가계대출 금리는 지표금리의 전반적 상승, 은행들의 가계대출 관리 노력 등으로 주택담보대출금리, 일반신용대출 금리가 모두 상승했습니다.

특히 주담대 금리가 2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습니다. 연 2.74%로 한달 사이 0.05%포인트 상승했습니다.

일반신용대출 금리는 3.75%로, 같은 기간 0.06%포인트 올랐습니다. 지난해 1월(3.83%) 이후 1년 5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.
이외에 집단대출, 보증대출 등 금리도 함께 올랐습니다.

송재창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금융통계팀장은 “은행들이 금융 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등으로 우대금리를 축소하면서 전반적인 대출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”고 분석했습니다.

한국은행은 이르면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보여 추가적인 금리 상승도 예상됩니다.
서울경제TV 윤다혜입니다. /yunda@sedaily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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